국민 알 권리 채워주고, 한발 앞선 정보제공과 불안 해소시키는데 큰 역할해주길

오제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식약일보 | 입력 : 2019/01/04 [15:48]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오제세 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18년 무술(戊戌)년이 가고 기해(己亥)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8년은 문재인 정부 2년차의 보건복지분야 보장성 강화에도 불구하고 대리수술 문제, 발사르탄 사태 등 다양한 사건이 있었고, 국민연금 제4차 재정계산이 있은 후에 연금복지제도가 개선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특히, 식약일보는 올 한해도 사건사고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정책시행에 대한 길잡이로서 언론보도의 중심에 있었고, 국민건강과 보건의료의 선두적인 알림이 역할을 충분히 감당하여 왔다고 생각합니다.

 

저출산 고령사회의 필수품은 건강과 복지에 대한 정보입니다. 식약일보는 식품과 의료, 의약품, 의료기기와 관련되는 전문지로서, 많은 식품과 의약품 관련사건·사고 현안에 대해서 적시에 정확하고 신속한 보도로 국민들의 알 권리를 채워주고, 한발 앞선 정보제공과 불안을 해소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식약일보는 앞으로도 국민 건강과 보건 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하여 정부정책이 올바르게 수립되고 수행되는지 끊임없이 살펴주시고, 국민의 시각에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건강한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맡아 주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기해년 새해에는 식약일보 관계자 및 독자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 희망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소망하시는 일 모두 만사형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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