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푸른무약 “노니” 금속성 이물 기준치 14배 초과 검출

식약일보 | 입력 : 2018/11/28 [17:03]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서울시 동대문구 약령중앙로에 소재한 (주)푸른무약에서 소분한 '노니'(식품유형: 기타가공품)제품은 식품소분업 영업신고 하지 않고 소분 및 금속성 이물 기준 초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 제품의 제조일자 2018년 9월 18일이며, 유통기한은 미표시했다.

 

(주)푸른무약 노니의 검사기관은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으로 부적합 사유는 검사결과 금속성이물 기준치가 10.0mg/kg 미만인데 반해 147.3mg/kg이 나와 회수 조치됐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수출유망 ‘접목선인장’ 새 품종 선보여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