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호 장관, 인천공항 국경검역 현장 방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국내유입 차단 철저한 국경검역 당부

식약일보 | 입력 : 2018/11/12 [15:51]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제3차 한중일 농업장관회의 참석 후 11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면서 국경검역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장관은 우리나라 해외여행객의 약 70%가 이용하는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한 자리에서 해외여행객이 휴대하고 입국하는 축산물 검색활동, 검역탐지견 운용, 축산관계자 소독현장 등을 점검하고, 최근 해외여행객이 반입한 돈육가공품(순대, 소시지 등)에서 ASF 바이러스의 유전자가 확인된 만큼 중국 등 ASF 발생국에서 반입되는 휴대물품에 대하여 검역탐지견 및 X-ray 등을 활용한 철저한 검색과 해외여행객에 대한 홍보활동을 지시하고, 세관 등 유관기관 관계관의 노고를 치하했으며, 아울러, ASF가 국내에 유입되지 않도록 철저한 국경검역과 함께 국내 양돈농가에서는 가축전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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