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호양행 “효모추출조미분말” 유통기한 경과 원료사용하다 적발

식약일보 | 입력 : 2018/11/09 [16:28]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경기도 화성시 온천로에 소재한 식품제조가공업소인 (주)대호양행에서 제조한 '효모추출조미분말'(식품유형: 복합조미식품)제품이 유통기한 경과 원료 사용으로 적발되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 제품의 제조일자 2018년 9월 11일이며,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12개월까지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대한민국서 제일 잘 피고 오래가는 국화·백합은?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