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통상 “뉴트리 코엔자임 큐텐 콤플렉스” 붕어시험 부적합 회수조치

식약일보 | 입력 : 2018/11/07 [17:15]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서울시 송파구 송파동에 소재한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인 오산통상이 수입한 '뉴트리 코엔자임 큐텐 콤플렉스'(유형: 비타민/코엔자임Q10)제품이 붕해시험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 제품의 유통기한은 2020년 9월 1일이다.

 

해당제품의 검사기관은 경인청이며. 부적합 사유는 검사결과 붕해시험에서 공전에는 적합해야 하는데 부적합으로 회수조치 된 것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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