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가공장(알가공업) 난백액 HACCP 관리 실태 점검

식약처 차장, 난백액 제조업체 현장 방문

식약일보 | 입력 : 2018/10/11 [16:26]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최성락 식약처 차장이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운영실태 등을 점검하기 위해 난백액을 제조하는 축산물가공업체 주식회사 풍림푸드(충북 진천군 소재)를 10월 11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축산물 HACCP 의무적용 대상 업종인 알가공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HACCP 운영 및 식품안전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방문에는 최성락 식약처 차장을 비롯하여 주식회사 풍림푸드 정연현 대표이사, 이남규 기술이사, 신기섭 공장장 등이 참석했다.

 

최성락 차장은 이날 방문 현장에서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식품안전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정부도 HACCP 인증에 대한 불신감을 해소하고 신뢰도를 회복할 수 있도록 개선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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