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수확체험 운영

차세대 소비자를 위한 수확체험 행사 열어

식약일보 | 입력 : 2018/10/05 [17:39]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차세대 소비자들의 식량작물 이해도 향상 및 어린이 농업교육을 위하여 전시포(밭작물) 수확체험(고구마·땅콩)을 실시했다.

 

농촌진흥청은 다양한 식량작물의 볼거리·체험거리로 농산물에 대한 올바른 학습기회 제공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4일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 60명을 대상으로 ‘2018 전시포(밭작물) 수확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혁신도시 상생발전을 위하여 농촌진흥청이 가지고 있는 농업의 가치를 활용하여 농촌의 융복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추진됐다.

 

특히, 고구마와 땅콩을 직접 만져보고 수확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던 어린이들의 수확의 즐거움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중요한 경험으로 체험활동 내내 웃음꽃이 떠나질 않았다.

 

체험활동에 참여 하였던 어린이집 선생님은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서 어린이들에게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알려 주었고, 아이들이 행복해 보여서 좋았다. 앞으로도 많은 체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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