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넥스, 덱스콤社 “연속당(글루코오스)측정기 G5'” 식약처 품목허가 획득

식약일보 | 입력 : 2018/10/01 [17:10]

헬스케어 시장진입 통합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이넥스(대표 김영)는 미국 덱스콤(Dexcom, Inc.) 사의 연속당(글루코오스)측정기(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CGM)인 Dexcom G5? Mobile 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System (이하 G5)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득하여 국내 출시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연속당(글루코오스)측정기 G5는 센서가 피부 바로 밑에 이식되어 연속적으로 당(글루코오스)을 측정하고 측정 된 값을 5분 간격으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또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전송한다. 이는 G5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최대 5명까지 데이터를 전송 받을 수 있으며 환자 맞춤 설정을 통해 고혈당 및 저혈당 시 즉시 경고 알림이 작동함으로써 1형 및 2형 당뇨 환자의 건강 상태를 가족들이 밀착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덱스콤 연속당(글루코오스)측정기(CGM) G5

 

또한, 채혈의 횟수를 1일 2회로 줄여 혈당 측정을 위해 하루에 여러 번 채혈을 해야 하는 기존의 불편함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러한 점 때문에 바늘로 찔러 혈당을 측정해야 하는 어려움으로 고통 받던 소아당뇨환자들은 물론 보호자들까지도 연속당(글루코오스)측정기 G5의 품목허가를 크게 반기고 있다. 김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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