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엔조 프리미엄 슈퍼 프로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수 미달

식약일보 | 입력 : 2018/10/01 [17:06]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에 위치한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인 (주)엔조코리아가 수입한 '엔조 프리미엄 슈퍼 프로바이오틱스'(유형: 프로바이오틱스)제품이 프로바이오틱스 수 기준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6월 26일 제품으로 검사기관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며, 부적합 사유는 프로바이오틱스수 10,000,000,000 CFU/1캡슐(490mg) 이상인데 반해 검사결과 10CFU/1캡슐(490mg)으로 회수 조치된 것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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