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 25초 영화제” 시상식 개최

25초에 허위·과대광고 경험과 이야기를 담아낸 수상작 10편 시상총 271편 응모

식약일보 | 입력 : 2018/09/13 [13:29]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허위‧과대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정착하기 위하여 실시한 ‘식품의약품안전처 25초 영화제’ 시상식을 13일 개최한다고 밝혔.

 

이번 영화제는 지난 7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헐 속았지? 허위광고에 울고, 과대광고에 속았던 000한 에피소드”라는 주제로 개최되어 총 271편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이 중 1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비만, 탈모, 피부미용, 키성장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재의 작품이 다수 출품됐다.

 

시상식은 일반 부문과 청소년 부문으로 나누어 각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에 대한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행사 현장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시상식에는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비롯하여 출품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식약처는 이번 영화제 수상작을 올바른 식의약 유통 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콘텐츠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지수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대한민국서 제일 잘 피고 오래가는 국화·백합은?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