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식약청-인천세관, “위해식품 없는 청정 인천항만들기” 합동캠페인 실시

추석명절을 맞아 불법 먹거리 반입차단을 위한 사전홍보

식약일보 | 입력 : 2018/09/13 [12:31]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경인지방청은 13일 인천세관과 함께 ‘국민건강, 안전식탁을 위한 위해식품 없는 청정 인천항 만들기‘ 캠페인을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인천 중구 소재)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명절을 맞아 인천항만 여행자를 통해 중국산 농산물 등의 반입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불법 먹거리 반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경인식약청과 인천세관 직원들이 ‘위해식품 ZERO, 청정 인천항 만들기‘ 홍보띠를 착용하고 여행자들에게 ‘불량식품 등 부적합 식품류 반입금지 안내문(한국어·중국어판)‘을 배포할 예정이다.

 

경인식약청은 앞으로도 항만 여행자를 대상으로 위해식품류 등 반입·유통 근절을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국민 먹거리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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