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리내 “마늘편육” 대장균군 기준 초과 검출

식약일보 | 입력 : 2018/09/11 [16:02]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10일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식육가공업체인 (주)미리내에서 제조한 '마늘편육'(유형: 양념육)제품이 자가품질검사 결과 대장균군 부적합이 통보돼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제조일자 2018년 9월 3일이며, 유통기한은 2018년 10월 2일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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