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서울식약처장, 마장동 축산물시장 현장 방문

추석대비 대규모 축산물 유통 현장 점검 및 안전관리 당부

식약일보 | 입력 : 2018/09/04 [16:13]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서울지방청 양진영 청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축산물 유통을 위해 오는 4일 마장동 축산물시장(서울 성동구 소재)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국 최대 규모의 축산물 전통시장을 직접 둘러보고 위생적 유통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양진영 청장을 비롯하여 마장동 축산물시장 진흥사업협동조합 이사장, 문화관광사업단장, 축산물 영업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추석맞이 축산물의 위생적 유통관리 △축산물 영업자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마장동 축산물시장 발전지원 방향 논의 등이다.

 

양진영 청장은 이날 방문 현장에서 안전한 축산물 제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축산물 영업자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축산물 유통 환경 조성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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