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허희수 부사장 구속건 관련 입장 밝혀

식약일보 | 입력 : 2018/08/08 [16:18]

7일 SPC그룹은 허희수 부사장 구속 건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SPC그룹은 먼저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SPC그룹은 허희수 부사장에 대해 그룹 내 모든 보직에서 즉시 물러나도록 하였으며, 향후 경영에서 영구히 배제하도록 조치했다며 SPC그룹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며, 이번 일을 계기로 법과 윤리, 사회적 책임을 더욱 엄중하게 준수하는 SPC그룹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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