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차장, 노인요양병원 급식 현장 방문

폭염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 및 안전관리 당부

식약일보 | 입력 : 2018/08/08 [16:02]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최성락 차장이 장기간 계속되는 폭염 속 어르신들이 안전한 음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집단급식소 식품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기 위하여 8월 8일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서울 서초구 소재)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요양병원 급식소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재료 보관, 적절한 가열조리여부, 조리기구의 세척·소독 등 위생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폭염철 식품안전관리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고로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는 ‘11년 4월에 개관 이후부터 사회복지법인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가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약 190명의 어르신들이 급식을 제공받고 있다.

 

최성락 차장은 이날 방문 현장에서 “폭염철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만큼 어르신께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식재료 검수, 급식시설관리, 조리종사자 개인위생관리 등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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