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양웰푸드 비엔나, 대장균군 검출

식약일보 | 입력 : 2018/08/08 [15:08]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위치한 식육가공업체인 (주)일양웰푸드에서 제조한 '비엔나'(유형: 소시지)제품이 자가품질검사 결과 대장균군 부적합이 나와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제조일자 2018년 7월 27일자이며, 유통기한은 2018년 8월 25일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해당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야 하며, 이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제조업소로 반납하여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국산 글라디올러스 ‘화이트앤쿨’, 올해 최고가 거래
1/4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