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토마토축제 무더위 속 총 15만여 명 방문

㈜오뚜기 2004년부터 15년째 “화천 토마토 축제” 후원

식약일보 | 입력 : 2018/08/06 [15:08]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후원한 ‘2018 제16회 화천 토마토축제’가 축제기간 나흘간 총 15만여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8월 2일(목)~5일(일)까지 토마토 재배지로 유명한 강원도 화천에서 열린 ‘2018 화천 토마토축제’는 ㈜오뚜기가 15년째 후원한 지역축제로 국내제일의 토마토산지라 자부하는 화악산 찰토마토와 지역홍보를 위해 기획되어, 건강과 재미를 한꺼번에 줄 수 있는 이색축제로 관심을 모았다.

 

올해 행사는 ‘토마토로 하나 되는 세계 속의 화천’이라는 주제로 월드존, 피아존, 플레이존, 해피존, 마켓존, 상설전시존 등 6개의 테마구역에서 총 40여 종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뚜기는 화천 토마토 축제를 15년째 후원하며 1,000인분의 토마토 파스타를 참가자들과 함께 나누는 ‘오뚜기와 함께하는 천인의 식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뚜기 홍보존에서는 다양한 오뚜기 제품 소개와 오뚜기 컵밥, 아이스티 등 제품 시식 코너를 운영하여 축제에 참여하는 많은 관광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올해는 특히 화천군에서 토마토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성장시키기 위해 8개국 주한 외국대사 등 20개국 대사관 일행 70여명을 초청하여 더욱 뜻 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단순한 지역축제 후원이 아닌 토마토 관련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전문 식품회사 로서의 인식을 확립하고, 국내 토마토 수요를 더욱 확대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토마토축제 에 참여한 모든 분들이 잊지 못할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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