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승용 농진청장, 전북 부안 비 피해 현장 찾아

4일, 계화면 논 타작물 재배지 점검 및 현장 기술 지원

식약일보 | 입력 : 2018/07/05 [16:42]

라승용 농촌진흥청장은 4일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전북 부안군 계화면의 농업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비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위로했다.

 

계화면은 논에 벼 대신 콩과 참깨 등을 재배하는 논 타작물 재배지이며, 4일 현재까지 이 지역의 피해 면적은 253ha로 집계됐다.

 

라 청장은 농업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물에 잠긴 농작물이 다시 생육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재배지의 병해충 방제와 관리에 힘쓰는 것이 중요하다. 농가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김용진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글로벌 식품발굴단, 월드 서포터즈 “테이스트-K” 2기 발대식 개최
1/3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