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관계자 식중독예방 특별교육 진행

식약일보 | 입력 : 2018/06/14 [16:20]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서울지방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영양(교)사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예방 특별교육을 오는 6월 18일 이화여고 유관순기념관(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서울특별시교육청과 함께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육은 최근 기온 상승 등의 영향으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대규모 집단급식소를 운영하는 학교의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실시하게 됐다.

 

주요 내용은 △최근 학교식중독 발생 사례분석 및 예방방법 △최신 단체급식 운영관리 기법 등이다.

 

이번 교육에서 학교급식 관계자들에게 세척·소독관리, 조리 시 유의사항 등 위생관리를 강조하여 기후변화에 따른 식중독 예방을 보다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서울식약청은 앞으로도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학교급식 식중독 발생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지수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2018식약처국감] 고혈압약 발사르탄 사태 늑장대응 질타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