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식약청, 식품제조업체 대상 “맞춤형 기술지원 프로그램” 운영

식약일보 | 입력 : 2018/06/11 [17:00]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부산지방청은 식품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자가품질검사 기술향상을 위해 ‘맞춤형 기술 지원 프로그램’을 부산식약청 시험분석센터(부산 남구 소재)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오염지표세균과 식중독균 검사(6월8일) △잔류농약 검사(10월12일) △수산물의 히스타민 검사(11월22일)로 운영되며, 분야별 이론교육과 실습도 함께 지원된다.

 

일부 과정은 식약청 직원이 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기술 지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고로 이번 프로그램은 2016년 이후 매년 운영돼 왔으며, 올해는 12개 업체가 참여의사를 밝혀왔다.

 

부산식약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영세한 식품제조업체의 식품분석기술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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