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생활개선회, 역사 기록물 찾는다

활동과정 알 수 있는 문서·시청각자료 등 7월 31일까지 접수

식약일보 | 입력 : 2018/06/11 [16:26]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사)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이하, 생활개선회)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7월 31일까지 관련 기록물을 수집한다. 

 

수집분야는 생활개선회의 활동 과정을 설명하고 증명할 수 있는 기록물로 △문서(공문서, 의견서, 계획서 등) △도서간행물(책자류) △시청각자료(사진, 필름, 음성기록, 영상기록 등) △박물(의류, 그림, 배지, 포스터 등) 등이다.

 

특히, ‘생활개선구락부’,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부’ 활동 시기나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기록물은 우대한다.

 



기록물은 우편(택배)을 이용해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 농촌자원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한 기록물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0점을 선정하고 입상자에게는 상장을 수여한다. 시상은 11월 29일 생활개선회 미래비전 선포식과 함께 진행한다.

 

농촌진흥청 농촌자원과 이명숙 과장은 “이번 기록물 수집이 그동안 생활개선회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많은 사람들에게 활동 내용을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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