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주년 축사] 관련분야 다양한 목소리 전달‧공유하는 소통창구 역할 당부

보건복지부 장관 박능후

식약일보 | 입력 : 2018/05/29 [10:43]

안녕하십니까. 보건복지부 장관 박능후입니다.

 



2010년 발간이래로 식품, 의료 및 의료기기, 제약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지로 발돋움 하여, 국민과 관련 산업 종사자들의 알권리 충족과 올바른 여론 형성에 선도적인 역할로 국내 보건의료의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애써주신 식약일보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 보건의료계는 양적·질적으로 눈부신 성장을 거뒀습니다. 의료보장성 강화와 국민의료비 부담 경감이라는 기본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우수한 전문 인력과 높은 의료기술을 바탕으로 의약품과 의료기기, 의료IT 또한 세계시장에서 크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른 보건의료분야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정부와 의료계가 합심하여 해나가야 할 일들이 더욱 많아진 상황입니다.

 

이러한 변화와 발전의 시기에 식약일보가 앞으로도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를 통해 국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고, 관련분야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하고 공유하는 소통 창구로 더욱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보건복지부 또한 보건의료계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식약일보의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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