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축산현장·치즈만들기 도전”

농진청, 어린이날 앞둔 2일 초등학생·교사 초청 행사

식약일보 | 입력 : 2018/05/03 [17:05]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2일 전북 완주군 이서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과 담당 교사 73명을 국립축산과학원에 초청해 축산홍보관을 견학하고 치즈를 만들어 보는 체험도 진행했다.

 

어린이날을 맞아 마련한 이날 행사는 축산 스마트팜 기술, 친환경 안전 축산물 제공 등 축산 연구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우유 소비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찢어먹는 치즈인 스트링치즈 만들기 △우유와 유제품 이론 교육 △펫 누리관과 축산 홍보관 견학 등 체험과 함께 연구 현장 곳곳을 둘러봤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양창범 원장은 “어린이날을 앞둔 만큼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축산업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학생들이 어우러질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윤지수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고사리손으로 모 심고, 한마음 풍년 기원
1/5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