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자 278명 양성”

장기윤 원장, 음식점위생등급제가 외식문화의 품격을 한단계 높여줄 것

식약일보 | 입력 : 2018/04/16 [17:53]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장기윤, 이하 HACCP인증원)은 올해 4차에 걸친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자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78명을 평가자를 양성했다고 밝혔다.

 

HACCP인증원은 지난 3월 21일부터 3개 기수에 걸쳐 174명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4차 교육은 16개 지자체 공무원 104명에게 이론과 현장실습 교육을 실시하고 4월 12일(목) 평가자 지명서를 수여했다.

 

교육을 이수한 평가자들은 앞으로 HACCP인증원의 심사관과 2인 1조로 평가조를 편성하여 소비자의 깐깐한 기준으로 음식점의 현장평가와 사후관리를 평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장기윤 원장은“국민이 앞으로 음식점을 선택할 때 음식점위생등급제 표시가 선택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에게 평가자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해 달라”며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우리나라의 외식문화의 품격을 한단계 높여주는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HACCP인증원은 올해는 평가뿐만 아니라 실제 인증을 준비하며 도움이 필요한 업체를 선정하여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하는 등 음식점 위생등급제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하여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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