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장, 주류제조업체 현장방문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주류분야 전문교육 실시

식약일보 | 입력 : 2018/04/13 [12:38]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서울지방청 양진영 서울식약청장이 관내 주류 제조업체 안전관리 현황 등을 점검하기 위해 오는 4월 17일 우리술(주)(경기도 가평군 소재)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봄나들이 철을 맞이하여 관광지 등에서 소비가 증가하는 막걸리 등 주류에 대해 제조 공정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한편 이날 방문 현장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하여 주류 제조시설을 견학하는 기회를 갖는 한편 현장 지도·점검 역량 향상을 위해 주류분야 전문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주류관련법령 △위생관리등급제 평가 △제조단계별 위생관리 방법 등이다.

 

서울식약청은 “앞으로도 안전한 주류가 생산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현장 소통 활동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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