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승용 청장, GAP농산물 생산 전북지역 농업인 격려

10일, 전주서 열린 ‘GAP농업인 안전농산물 생산 다짐대회’ 참석

식약일보 | 입력 : 2018/04/11 [17:16]

농촌진흥청 라승용 청장은 10일 농촌진흥청 본청 오디토리움(전주 혁신도시)에서 열린 ‘제2차 GAP GAP: 우수농산물관리제도의 약자. 이 제도의 도입 목적은 △생산단계에서 판매단계까지의 농산식품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 △농산물의 안전성확보를 통한 국내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고 국제시장에서 우리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 △저투입 지속가능한 농업을 통한 농업환경 보호이다.

 

농업인 안전농산물 생산 다짐대회 및 전북지부 GAP연합회 발대식’에 참석해 농업인을 격려했다.

 

(사)대한민국GAP연합회와 전주농협이 주관하고 농촌진흥청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우수농산물관리인증(이하 GAP)을 받은 농업인들이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GAP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라승용 청장은 내년부터 모든 농산물을 대상으로 전면 시행하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에 적극 협조를 당부하며, GAP에 참여하는 농가 확대와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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