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공감대 형성 강조

김영록 장관,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 전달

식약일보 | 입력 : 2018/03/09 [14:47]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8일 부안군 유유동양잠농업과 울릉군 화산섬밭농업에 대해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를 전달했다.

 

            ↑김영록 장관(좌)과 부안군수

 

김영록 장관은 제8호와 제9호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것은 농업유산을 보전·활용하고자 하는 지역주민과 군 관계 공무원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축하하고 지속적인 보전·관리 노력과 함께 관광자원화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록 장관(좌)과 을릉군수

 

특히 헌법 개정을 앞두고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과 같은 공익적 가치에 대한 범국가적 공감대 형성이 중요한 시기로 환경과 생물다양성이 잘 유지되고 있는 토지이용체계와 경관을 지닌 부안군과 울릉군의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역이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대변하는 실증 사례가 되기를 당부했다. 김용진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수출유망 ‘접목선인장’ 새 품종 선보여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