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味소한우 미소랑 사골곰탕, 자가품질검사서 세균발육시험 양성판정

식약일보 | 입력 : 2018/03/09 [14:33]

한 사골곰탕 제품이 자가품질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돼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이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원서봉길에 위치한 식육가공업 농업회사 모심에서 제조한 "고산미소한우 미소랑 사골곰탕" 330g(유형: 식육추출가공품) 제품이 자가품질검사 결과 세균발육시험에서 양성으로 나타나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제조일자 2018년 2월 14일이며, 유통기한은 2019년 2월 13일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할 것과 이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거래처)께서는 구입한 업소에 되돌려 주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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