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서울지원 심사위원 워크숍 개최

소그룹 전문가회의 확대 및 심사사례 적극 공개 등 논의

식약일보 | 입력 : 2018/03/08 [16:33]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김충의, 이하 ‘서울지원’)은 3월 8일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심사위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심사에 의료현장의 다양성을 반영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은 △진료심사평가위원회 기능과 역할 △서울지원 심사운영방향 △주요 현안토의 순으로 진행되며, 심사 일관성·투명성 등에 대한 심사위원 역할의 중요성, 지원과의 유기적 협력 관계 유지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의료계의 심사기준 개선 요구 및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등 정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심사위원 구성·심의 활동, 소그룹 전문가 회의 확대 및 적극적인 심사사례 공개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김충의 서울지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의약계 및 학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협력하여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화, 세분화되는 의료현장에 발 빠르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참석한 심사위원들에게 지속적 급여확대, 최신 의료기술의 발전 등 급변하는 상황에서 보건의료 전문가로서 의료현장과 우리원의 적극적인 소통창구 역할을 당부할 예정이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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