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CP인증원, HACCP 워킹그룹 본격 운영

HACCP 관리기준서 작성방법 등 실무중심의 프로그램 구성

식약일보 | 입력 : 2018/03/06 [17:00]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장기윤, 이하 HACCP인증원)은 3월7일(수) 대전지원의 HACCP 워킹그룹을 시작으로 HACCP 인증 준비업체를 위한 워킹그룹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HACCP 워킹그룹은 올해 11월 말까지 HACCP 적용을 완료해야 하는 식품 및 축산물 업체들을 대상으로 HACCP 이해도 제고 및 시스템 구축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선행요건관리, 관리기준서 작성 및 관리방안 등 실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HACCP 운영 우수사례 소개’를 신설하여 기 인증업체의 실무자가 HACCP 인증을 준비하는 업체에게 노하우를 전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한편, 대전지원의 경우 본원 1층에 마련된 체험관을 활용하는 등 워킹그룹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다.

 

올해 워킹그룹은 HACCP을 추진하는 업체가 HACCP을 이해하고 더 많은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상반기에 집중 운영하며, 업체의 참석률을 높이고 참석자의 편의를 고려하여 6개 지원에서 각 3회, 총 18회를 운영한다.

 



장기윤 원장은 “워킹그룹의 운영을 통해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등 HACCP 준비업체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HACCP인증 후에도 내실화 있게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워킹그룹 일정 및 신청절차 등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관할 지역별 지원의 기술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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