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장관, 사회적농업의 중요성 강조

충남 홍성 젊은협업농장 방문

식약일보 | 입력 : 2018/03/05 [17:45]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김영록 장관은 4일(일) 사회적농업 실천 농장 중 하나인 ‘젊은협업농장‘(충남 홍성군)을 방문, 간담회를 통해 사회적농업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젊은협업농장과 행복농장은 농업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돌봄·교육 등 서비스 및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농업을 실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 장관은 사회적농업을 통해 농촌에 부족한 서비스를 공급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농촌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공동체를 육성할 수 있다는 의미를 강조했다.

 



농식품부에서는 올해 시범적으로 사회적농업 실천조직에 프로그램 운영비 및 네트워크 구축비를 지원하는 사업대상자를 모집하고 있으며(2.14~3.14), 오는 3월 9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농가 대상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김영록 장관은 농업의 다원적 기능을 활용하여 사람중심의 농업을 구현하고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사회적농업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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