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법인 지오허브 “계피(절)” 이산화황 기준초과 검출 회수

식약일보 | 입력 : 2018/03/02 [15:09]

수입 계피제품이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인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지오허브가 수입한 '계피(절)'(유형: 계피건조)제품에서 이산화황 기준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아고 밝혔다.

 

회수 대상의 제조일자가 2017년 9월 29일인 제품이다.

 



참고로 이산화항은 무색의 달걀 썩는 자극성 냄새가 나는 기체다. 독성이 강하여 공기 속에 0.003% 이상이 되면 식물이 죽고, 0.012% 이상이 되면 인체에 치명적인 해가 되기도 한다.

 

식약처는 “당해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하여 줄 것”과 이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입한 업소에 되돌려 주시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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