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식품기업 ‘HACCP 인증·이물관리’ 고충해소 해결”

「위해요소분석 및 HACCP현장설계」, 「식품이물관리 실무」 과정 교육 실시

식약일보 | 입력 : 2018/02/13 [14:55]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원장 김장래, 이하 교육원)은 식품기업의 위생 및 안전 확보를 위한 기본이 되는 다음 두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위해요소분석 및 HACCP 현장설계 과정’은 최근 살충제 달걀 파동과 같은 이슈 등의 발생으로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정부의 HACCP 적용 확대 정책이 시행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식품기업에 꼭 필요한 교육과정이다.

 

이 과정은 HACCP 적용을 위한 기본적인 위생시설 설비 요건과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식품공장 설계를 위한 기본지식을 습득하는 것에서부터, 위해분석 실무교육을 통해 HACCP 준비업체들이 HACCP 추진제품에 대한 위해요소분석을 자체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설계돼 있다.

 



한편, 식품 위생안전의 확보를 위해 이물관리는 생산과 유통과정에서 반드시 관리되어야 하는 기본 중에 기본으로 ‘식품이물관리 실무 과정’은 업계 수요가 매우 높은 인기과정이다.

 

이 과정은 이물클레임 예방활동과 이물관리 계획 수립 등의 방법을 익혀 실제 현장에서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으며, 교육 내용은 최신 이물사고 발생사례와 이물 유형별 혼입경로 학습, 이물클레임 예방활동, 이물혼입예방을 위한 현장관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과정 모두 경기도 수원시 소재 교육원에서 진행되며, 주요 교육대상은 식품제조·가공·유통업체 및 농어업 법인 임직원, 품질·생산 업무 담당자 등으로 재직근로자에 한하고, 선착순 모집 마감한다.

 

‘위해요소분석 및 HACCP 현장설계 과정’은 1박 2일에 거쳐 총 14시간동안 진행되며, 올해 6월과 10월에 2회 더 실시될 예정이다.

 

‘식품이물관리 실무 과정’은 1일 8시간 동안 진행되며, 올해 5월, 7월, 9월과 11월에 4회 더 실시될 예정으로, 여건에 맞는 시기에 참여하면 된다.

 

교육비는 모두 무료이며 고용보험을 납부하는 재직근로자라면 참가할 수 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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