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진앤지니 평창” 서포터즈, 이승훈 선수 응원전

식약일보 | 입력 : 2018/02/12 [15:50]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의 ‘진앤지니 평창’ 서포터즈가 지난 11일 강릉 스피드 스케이트장에서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0m 이승훈 선수를 위한 응원전을 펼쳤다.

 

‘진앤지니 평창’ 서포터즈 30명은 이승훈 선수가 이 날 경기에서 아쉽게 5위에 그쳤지만, ‘진라면 골드 에디션과 함께 금빛 물결 만들기’라는 주제로 경기시작 전부터 서포터즈를 3팀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팀별로 응원 피켓을 들고 경기장 주변 시민들의 금빛 응원메시지를 영상으로 촬영하여 SNS를 통해 홍보하고, 경기장에서도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지난 12월 1일부터 활동을 시작한 ‘진앤지니 평창’ 서포터즈는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응원하는 20대 부터 40대까지의 다양한 계층 3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3개월간 스피드 스케이팅 단체응원을 비롯 진라면 홍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한편, ㈜오뚜기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대회의 공식 라면 서포터로 선정돼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후원에 앞장서고 있다. 오뚜기라면 전 제품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엠블럼을 적용, 전 세계의 축제인 2018평창 동계 올림픽대회에 오뚜기 라면을 알릴 채비를 갖췄다. 또한 진라면을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며 금메달 획득의 염원을 담은 한정판 ‘2018 평창 동계올림픽기념 진라면 골드에디션’을 출시했다.

 

오뚜기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진라면 골드에디션 소비자 인증샷 이벤트와 진라면 ‘진앤지니 평창’ 서포터즈 활동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는 대학생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오뚜기 진라면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이번 ‘진앤지니 평창’ 서포터즈는 전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대표 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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