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전국 50여개 사회복지시설 방문 소외이웃 돌봄활동 전개

소외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

식약일보 | 입력 : 2018/02/09 [16:18]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여인홍) 본사 및 각 지역본부는 민족 대 명절 설을 앞두고 전국 50여개 아동·노인·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해 후원금 전달과 원예치료활동, 독거노인 가정 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aT는 일회성 후원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이 안정적인 생활기반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돕는데 주안점을 두고 지역 복지시설과의 유대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14년 전라남도 나주로의 본사 이전 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해온 aT는, 지난 2월 5일(월)에는 여인홍 사장이 인근에 소재한 장애아동 전담 어린이집을, 2월 8일(목)에는 이유성 부사장이 장애아동보육시설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이전 지역의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후원금은 나주사랑상품권으로 지원했다.

 



여인홍 aT 사장은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힘든 시기가 될 수 있다.”라며, “나주를 비롯, 각 지역본부가 소재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꾸준히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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