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최초 발생 후 산발적 발생

손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 및 감염예방수칙 준수 필요

식약일보 | 입력 : 2018/02/09 [15:56]

동계올림픽 개최지역인 평창, 강릉지역 등의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총128명으로 늘어났다.

 

노로바이러스는 호렙오대산청소년수련원(평창)과 정선 지역(호렙오대산청소년수련원에서 교육받음)에서 격리되어 관리 중인 보안요원에 대한 검사결과, 34명이 추가로 양성으로 확진됐다.

 

관계기관은 강릉 및 평창지역에서 신고된 유증상 8명이 양성으로 확인돼 격리조치하고 역학조사 진행 중이다.

 



또한 관계기관 합동으로 숙박시설, 음식점, 식수·지하수, 정수장에 대한 전수 위생 점검 실시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총괄, 환경부, 강원도청, 보건소, 강원보건환경연구원 등)

 

설사환자 감시체계 운영 및 유증상자 역학조사 지속 시행하고 있다.(질병관리본부, 보건소)

 

그리고 주요 시설 손소독제 배포 및 손 씻기 등 감염예방 수칙 홍보에 나서 노로바이러스 조지집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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