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고은식품 손질한황태채, 이산화황 기준규격 부적합 회수 조치

식약일보 | 입력 : 2018/02/05 [17:56]

황태채 제품이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소재 식품소분업소 (주)고은식품(현품표시사항 "판매원:(주)해양푸드")이 소분한 '손질한황태채'(식품유형:건포류)제품이 이산화황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10월 10일인 제품이다.

 



참고로 이산화항은 계란 썩는 냄새가 나는 기체로 급성피해로는 불쾌한 자극성 냄새, 시정감소, 생리적 장애, 압박감 등이 있고, 만성피해로는 폐렴, 기관지염, 천식, 폐포의 확대로 폐가 부푸는 폐기종 등을 들 수 있다.

 

식약처는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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