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의 식품‧의약품 불안을 최대한 덜 수 있도록 최선 노력

신년사/ 정춘숙 국회의원

식약일보 | 입력 : 2018/01/05 [17:45]

식약일보 임직원 및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정유년 한 해가 저물고 무술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식약일보 애독자 여러분께 만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더불어 지난 한 해 동안 올바른 식품‧의약품 정책을 위해 앞장서 온 식약일보 기자 및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식약일보 가족 여러분!

 



온 국민의 열망이 담긴 촛불혁명의 힘으로 세워진 문재인 정부가 출범을 한지도 벌써 7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계란파동과 생리대문제 등 식품·의약품분야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났지만, 각계의 전문가들과 우리 국민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 잘 극복해내고 있습니다.

 

식품과 의약품은 우리 삶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품이지만, 우리 국민들께서 느끼시는 식품과 의약품에 대한 불안은 지금도 여전합니다. 이러한 국민들의 뜻을 먼저 헤아려야 하는 국회의원으로서 2018년도 국민들의 식품‧의약품에 대한 불안을 최대한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희망찬 2018년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식약일보 가족 여러분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으로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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