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먹거리제공 위한 관리체계 개선 요구

신년사/전혜숙 국회의원

식약일보 | 입력 : 2018/01/05 [17:43]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전혜숙입니다. 무술(戊戌)년,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민 건강과 건전한 먹거리 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고, 이와 관련하여 대중에 신속한 정보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식약일보 관계자 여러분들과 구독자분들께 신년인사 드릴 수 있게 된 점,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지난 2017년 국정감사에서 저는 식품제조공장의 압축공기 필터의 오염상태를 확인하고, 제도개선을 촉구하여 식약처장의 즉각적인 현장방문 및 관리기준 수립 계획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살충제 달걀 사태 관련 농가를 방문하여 정책적 미비점을 확인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관리체계 개선을 요구하는 등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에 노력을 했습니다.

 

저는 이 모든 활동이 우리 국민여러분들과, 식·의약품 분야에 관련한 다양한 관심을 가지고 정치권을 취재해주시는 식약일보와 같은 언론인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2018년도에도 식약일보가 정부의 정책과 식품·의약품에 관련한 사회 이슈를 올바르게 전달하는, 우리 국민의 건전한 소통창구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식약일보의 참언론 활동을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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