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 가능성과 성장잠재력 가진 식품의약품 산업 응원!

신년사/국회의원 윤종필

식약일보 | 입력 : 2018/01/05 [17:37]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식품의약약인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식품의약인 여러분은 우리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는 물론, 건강한 의약문화를 책임지고 계신 분들입니다. 곧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스마트 메디’의 주역이시기도 합니다. 다가올 2018년 무술년 새해에는 식품의약 산업 성장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불필요한 규제 완화 등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길 바랍니다.

 

식품의약품 산업의 무궁한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이 싹 틔워질 올 해는 무술년, 개의 해입니다. 개는 사람과 함께 생활하며 사람을 가장 잘 이해하는 가족과 같은 동물입니다. 올해는 서로 화합하며 활기찬 기운으로 대한민국을 재도약시키는 원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또 올 해는 우리나라 미래의 방향을 가늠할 중요한 선거가 있는 해이기도 합니다. 자신이 속한 지역 사회 뿐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도 어떤 선택이 미래를 위해 가장 잘 된 선택일까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나와 내 이웃, 나아가 국가 전체가 안정 속에 발전이라는 청사진을 그려갈 수 있도록 마음을 모으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다사다난했던 2017년을 지혜롭게 마무리하시어 다가올 무술년 새해에는 뜻 하시는 일 이루시고,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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