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식재료 공급에 최선

신년사/ 김태흠 국회의원

식약일보 | 입력 : 2018/01/05 [17:32]

대망의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가정마다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고,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뜻 깊은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무술년(戊戌年)은 무성하고 번성한다는 무(戊)와 땅의 에너지를 나타내는 술(戌)이 합쳐진 황금 개띠 해입니다.

 

역사적으로도 무(戊)년이 들어가는 해에는 한반도에 국운이 상승했다고 하니 올해는 국가적으로도 좋은 일이 가득한 해가 될 것입니다.

 

식약일보 애독자 여러분!

 



최근에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식재료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여전히 식품 안전에 대한 불안과 우려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황입니다.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수입농산물, 가공식품 등은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으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농업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식품산업에까지 어려움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언론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도 식약일보가 국민의 건강증진뿐만 아니라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업ㆍ농촌과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책임과 사명을 다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식약일보의 무궁한 발전을 빌며,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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