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 발전 위해 정부정책 올바르게 수립‧집행되는지 감시와 질책

신년사/오제세 국회의원

식약일보 | 입력 : 2018/01/05 [17:30]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청주시 서원구 국회의원 오제세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17년 한해가 가고, 2018년 무술(戊戌)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7년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에 이어 구제역까지 잇따라 일어나고, 살충제 계란 파동 등 국민 건강과 직결된 먹거리 관련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또한 생리대 유해물질 검출 논란 등 국민들을 매우 불안하게 만드는 의약품 관련 보도들이 연일 이어진 해였습니다.

 

국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대에, 식약일보는 식품과 의료, 의약품, 의료기기와 관련되는 전문지로서, 많은 식품과 의약품 관련사건·사고 현안에 대해서 적시에 정확하고 신속한 보도로 국민들의 알 권리를 채워주고, 불안을 감소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식약일보는 앞으로도 국민 건강과 보건산업 발전을 위하여 정부정책이 올바르게 수립되고 집행되는지 끊임없이 살펴주시고, 나아가 국민의 시각에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건강한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맡아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무술년 새해에는 식약일보 관계자 및 독자 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소망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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