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 위한 정책개발‧양극화 현상 완화위한 다양한 논의

신년사/ 양승조 국회보건복지위원장

식약일보 | 입력 : 2018/01/05 [17:27]

사랑하는 식약일보 독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 지나가고 무술년(戊戌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60년 만에 찾아온 이번 무술년은 황금 개의 해로, 정직과 충성을 의미하며 노력한 만큼 성과를 얻을 수 있는‘결실의 해’라고 불린다 합니다. 약사공론 독자 여러분들 모두가 원하는 성과와 결실을 모두 얻을 수 있는 한해가 되길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식약일보 독자 여러분!

 



이번 20대 국회에서는 많은 이들의 도움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라는 국가적 중책을 맡아 활동했습니다.

 

그동안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노인·장애인·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개발과 양극화 현상을 완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논의해 왔습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여 제약·바이오·의료기기·식품 등 보건의료산업을 육성·발전시키고자 다양한 정책제안과 예산투입 등의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모두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지면을 빌려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전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사회·경제적으로 모든 분야에서 적색신호가 켜지고 있습니다. 위대한 국민의 힘으로 최악의 상황은 면하고 있지만 더 이상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주저하고 지체할 시간이 없습니다. 2018년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대한민국 국회는 언제나 민의를 받들어 무술년 새해도 더 살기 좋은 국가, 더 정의로운 국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2018년 새해에는 언제나 행복과 평화가 깃들고,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기원하며 새해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새 해 복 많이 나누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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