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장관, 도시농업 통한 소통과 나눔실현 강조

국회생생텃밭 김장김치 기부행사 참석

식약일보 | 입력 : 2017/12/01 [18:11]

농림축산식품부 김영록 장관은 12월 1일, 국회「국회생생텃밭」에서 개최되는 김장나눔행사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텃밭동아리 회장인 정세균 국회의장을 포함한 국회의원 10여명, 시민단체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생생텃밭에서 수확한 배추로 김장행사를 하고, 행사에서 마련된 김장김치 2,000포기와 돼지고기 500kg을 최근 지진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포항 주민들에게 기부한다.

 


국회 생생텃밭은 도시농업 확산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부터 국회 내에 12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매년 국회의장을 비롯한 여·야 국회의원 50여명이 참여하고 있고, 올해는 지난 4월 11일(도시농업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7월 18일 감자캐기 행사, 이번 김장나눔행사로 텃밭활동을 마무리 한다.

 

김영록 장관은 축사를 통해 “삶의 터전을 잃고 매서운 추위 속에서 큰 불편을 겪고 있는 포항 이재민들을 향한 사랑과 후원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국민과 소통하는 도시농업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김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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