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산 차가버섯 추출분말 방사능 세슘 기준초과 검출

식약일보 | 입력 : 2017/12/01 [17:32]

[식약=강강남 기자] 방사능 세슘 기준 초과 고형차제품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품수입업체인 ㈜아르뜨라이프코리아(서울시 마포구 소재)가 수입하고 서울에프앤씨(경기도 김포시 소재)에서 소분한 러시아산 ‘차가버섯 추출분말’(고형차) 제품을 수거·검사한 결과 방사능 세슘이 기준(134Cs+137Cs, 기준: 100 Bq/kg이하)을 초과(124 Bq/kg)하여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17년 8월 18일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이다. 소분량 75kg(100g×550개, 25g×800개) 등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시스템과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그룹 위너, 10주년 “세브란스 1% 나눔운동” 재능기부 동참
1/5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