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최성락 차장, 수입식품 검사 현장 방문

식약일보 | 입력 : 2017/12/01 [17:02]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최성락 식약처 차장이 수입식품 검사 현장을 점검하기 위하여 경인식약청 광주수입식품검사소와 수입식품 보관창고인 한솔로지스틱(경기 광주시 소재)을 12월 1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수입식품 보관창고 내에서 이뤄지는 현장검사, 검체채취 등 과정을 점검하고 검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최성락 차장을 비롯하여 경인식약청 황인진 수입관리과장 등이 참여한다.

 

최성락 차장은 이날 현장에서 “검사원들은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수입식품을 더욱 철저하게 검사 해줄 것”을 당부한다며, “식약처는 앞으로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을 통해 수입식품 안전관리를 보다 더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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