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은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 먹는 날

평범한 가래떡 이유 있는 변신, 국민적 공감대와 건전한 소비 유도

식약일보 | 입력 : 2017/11/10 [15:55]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농업인의 날이자 “가래떡데이”를 맞아 11월 9일 국립식량과학원 본원에서 색을 가미한 다양한 이색 가래떡을 소개하고 나눔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소개된 가래떡은 쌀과 색깔고구마를 섞은 반죽으로 쌀의 영양과 쫄깃함을 살리고 고구마의 기능성까지 더한 영양 간식이다.

 


가래떡의 재료인 쌀은 나이아신(niacin)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질적으로 우수한 곡물이며, 색깔고구마는 노화를 막고 암을 예방하는 베타카로틴과 항산화·황염·항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자주색, 붉은색, 노란색, 흰색의 가래떡 위에는 다양한 치즈와 견과류를 올려 고소한 맛과 영양을 더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기획조정과 정찬식 과장은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 나눔 행사가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며 건전한 소비를 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더불어 몸에 좋은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으로 우리 쌀 소비 촉진이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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