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섭인증원, 중간관리자 대상 역량강화교육 실시

차세대 Leader로서 변화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 마련 및 조직경쟁력 향상을 위한 기관 발전방안 모색

식약일보 | 입력 : 2017/11/09 [13:04]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장기윤, 이하 HACCP인증원)은 7~8일 양일간 팀장급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차세대 Leader로서 조직경쟁력 향상을 위한 기관의 발전방안을 제시하고자 ‘2017년 중간관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본원 및 6개 지원(서울, 경인, 부산, 대구, 대전, 광주)의 팀장과 2개 출장소(강릉, 제주) 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Leader의 역할 및 HACCP인증원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초청특강과 기관의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자율토론으로 진행됐다.

 


초청특강을 진행한 민승규 전 농식품부 차관은 HACCP인증원의 중간관리자로서 전문역량을 가지기 위해서 “자기분야의 꿈을 가져라”, ”항상 모든 일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라”, “변화하는 경쟁시대 속에 창의력 있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자율토론 시간에는 「소통활성화 방안」, 「중장기 발전방안」, 「중간관리자 전문성 강화방안」에 대하여 통합이후 현재까지를 돌아보며 본·지원 중간관리자들의 열띤 토론이 있었다.

 

장기윤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HACCP인증원이 국민의 안심을 선도하는 식품안전인증 전문기관이 될 수 있도록 중간관리자로써 차세대 리더십을 보여주길 바란다” 또한 “팀장들은 소통을 통한 참여적 리더십을 발휘하여 팀원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길 바라며, 정기적으로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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