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바유(Ba.U)”, 소비자 입소문 급부상

“유산균 보습”이라는 새로운 개념제시, 피부 임상 기관 통해 효능과 안전까지 입증

식약일보 | 입력 : 2017/11/03 [15:05]

피부 보습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유산균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바유(Ba.U)'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바이오일레븐의 '바르는 유산균' 콘셉트로 론칭되는 '바유'는 피부에 유익한 독자 성분과 프로바이오틱스 테크놀로지를 결합, 공인된 국내 피부 임상 기관을 통해 효능과 안전까지 입증한 전문적인 유산균 코스메틱 브랜드로 기존 화장품 브랜드와의 차별성을 두고 있다.

 

 


건조하고 균형을 잃은 피부를 위한 독자성분
(Probio Skin Complex)이 함유된 바유는 고보습을 주요 기능으로 바디 워시, 보습 로션, 피부장벽 강화 크림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샤워 단계에서부터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크리미한 질감의 '바유 모이스처라이징 바디 워시', 부드러운 텍스처로 건조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바유 스킨 릴리프 로션', 피부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어 피부를 보호하고 깊은 보습을 선사하는 '바유 딥 스킨 릴리프 크림'이다.

 

특히 전제품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 했으며, '바유 스킨 릴리프 로션'은 보습 개선 테스트, '바유 딥 스킨 릴리프 크림'은 보습 개선 테스트와 피부장벽 강화 테스트까지 완료했다. 가격은 바유 모이스처라이징 바디 워시(300ml) 25,000, 바유 스킨 릴리프 로션(300ml) 28,000, 바유 딥 스킨 릴리프 크림(150ml) 28,000원이다. 이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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