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농식품부장관, 수확기대책 관련 유통업계 관계자 간담회 개최

식약일보 | 입력 : 2017/10/11 [17:51]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0일 농식품부 대회의실에서 쌀 유통업계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형 유통업체 및 대형 급식업체를 대상으로 ‘17년 수확기 쌀 수급 안정 대책을 설명하고, 유통업계의 쌀 수급 동향 및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간담회에는 김영록 장관과 대형 유통업체 3개사 및 대형 급식업체 4개사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올해 수확기 쌀값 정상화를 위해 선제적인 수확기 대책을 마련했음을 설명했다.

 

 

 


특히
, 시장가격이 움직일 수 있는 수준의 격리 물량을 매입하기 위해 공공비축미 35만 톤과 시장격리 물량 37만 톤 등 총 72만 톤의 쌀을 수확기에 매입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유통업계에서도 쌀 소비 확대와 더불어 쌀 시장이 안정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용진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그룹 위너, 10주년 “세브란스 1% 나눔운동” 재능기부 동참
1/5
광고
광고
광고